월마트에 후라이팬 살려고 갔더니 후라이팬 진열대 앞에서 어떤 여자가 서 있었슴.  

아줌마인줄알고 그거에 대해서 뭐 좀 짧게 물어볼려고 했더니 그여자가 내가 자기에게 헌팅 하는줄 아는지 도망가듯이 가버림

 저러면서 레깅스하고 딱붙는 셔츠는 왜 입고 다니는지 노이해. 백인은 아니였던거같고 잘은 모르겠는데 머가리가 동양인중에서도 큰편이더라  

장바구니도 존나 꽉차서 씀씀이도 큰거 같은데 왜 저런 착각을 하는지 ㅉㅉㅉ

머가리 존나 커서 지가 이쁘다고 믿고 싶은가부지 ㅉㅉㅉ


길거리 지나가는데 나에게 이상한 말을거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보임 

주로 다운타운 센트럴에서 저지랄들함  

원주민 백인 다 그지랄 하는거 봤고  

근처에 교회 갔더니 어떤 할망구가 내게 이상한 얘기하면서 또 시비검.  

내가 지돈을 삥땅쳤냐고 물어봄  


거의 맨날 나갈때마다 그런건 아닌데 다운타운쪽만 가면 유난히 많이 그딴걸 목격함  

나갈때마다 이상한 사람들 목격하는데 

멀쩡해보이는 새끼들이 센트럴에서 괜히 말걸고 지랄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