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은 공중파 방송 주로 보면서 전문가가 알려주는 정보라도 챙겨 듣고 제대로 아는데
3040 전업주부년들은 맘카페나 톡방에서 떠도는 출처 불명의 카더라를 무슨 세상 단 하나의 진리인 양 처빠는 경향이 있음
사회 나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섞이며 최소한의 상식 검증이라도 받는 직장인 유부녀들과 달리
지들끼리만 갇혀서 서로 빨아주는 폐쇄적 커뮤니티에 상주하다 보니 비합리적인 개소리도 뇌절해서 다 흡수함
더 기가 차는 건 그 멍청한 지식을 대가리에 품고 유튜브나 포털 댓글마다 찾아다니면서
전문가 코스프레하고 허위 정보 존나게 퍼뜨리고 다닌다는 거임
일년에 한두 번 먹을까 말까 한 음식 두고 발암물질이니 독성물질이니 세상 유난은 다 떨고 앉았는데
정작 집밥해먹기 귀찮고 지 요리솜씨 후지니깐 지랑 지 애는 배달음식이나 냉동식품 배터지게 처먹고 바로 누워서 배드럼이나 치고 자빠졌음
게다가 온라인에서 온갖 아는 척은 다 해대면서 정작 실생활에선 기본 상식도 없어서 집구석 조지는 짓만 골라서 함
욕실 소독한다고 락스에 뜨거운 물 부어서 유독 가스 셀프 흡입하고 있고
콘센트 위에 전선 지나가는 것도 모르고 벽에 못질하다 감전될 뻔하고
프라이팬에 남은 기름은 생각 없이 하수구에 처버려서 배관 다 막아놓고 수리비 존나게 날려 먹음
이런년이 내 와이프였으면 머리끄댕이 잡아서 줘패고 마트 캐셔라도 내보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