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험담과 욕을 안함

특히 남 앞에서는 말을 꺼내지도 않고

친한 친구에게 조차 쉽게 말을 꺼내지 않을 정도로

남편 험담과 욕을 하는걸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함

실제 아는 지인의 일본인 아내도 그렇고

한일부부 유튜버만 봐도 거의 대부분 이런 특징이 보임

 

이새끼 저새끼 욕하는건 기본

그걸 희화하 하고 문화로까지 인식하는

그 성별과는 너무 대조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