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거시기만 빨 거라고 말했는데

 

18cm 정도 되던데 빨면서 기분이 묘하더라고

 

근데 나보고 귀엽다면서 ㅅㅅ까지 하자길래

 

내가 그건 안 된다고 망설이니깐

 

기분 진짜 좋게 해준다길래 결국 했거든?

 

첨에는 그 형이 젤 바르고 풀어줬는데도 아팠는데

 

익숙해지니깐 손딸로는 못 느껴봤던 엄청난 쾌감이 온몸에 퍼지더라

 

허리가 자꾸 자동으로 튀어오르더라

 

나도 모르게 여자 목소리로 울면서 하루종일 따먹혔다

 

주말에 또 보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