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나 일본내에서 급진적인 사람들은 무기와 배를 사서 김옥균을 앞에서 조선으로 처들어 가자라는 시위도 있었다고
오사카사건이라고 하는데 이 사건이 나중에 김옥균을 일본정부가 유배보내게 되는이유가 됨 조선에서 ㅈㄴ 항의 하고 ㅈㄹ 떨어서
김옥균을 일본으로 압송하라고 ㅈㄹ 떨거든
일본정부는 청과 맺은 텐진조약에 의해 김옥균같은 갑신정변 주동자를 도와줄수없었음 이에 급진적인 일부가 우리끼리 무기구입해 김옥균을 도와 조선을 개화시키자라고
갑신정변이 실패 한 이후의사건임










일본인은 자신과 뜻이맞으면 목숨을 걸고 함께하려는 그런 감성이 있는 듯 쇼와시대까지는 확실히 그런게 있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