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 그렇지
건설사가 인수한 수많은 포탈의
경제언론 종양들이 재건축 선동 으로
마치 낼 질거같은 분위기
밑밥 쳐깔었었음.
지인이 은마 정문입구 좌측에 사는데
예전부터 이런말을 함.
" 언론들이 기사로 아파트 짓는다라는
선동질에 안속는다 라고함 "
" 또 가장 큰 난관은 지하에 그 많은 상가,
상인회와 합의를 본게 전혀 없었다함 "
상인들 수십년 삶의 터진을 밟거나
이주비 작게 주면은 은마 대로변 다 점거하고
들어 눕는다고 함. 기사를 보니 옥탑에
폭발물 설치 계획 까지 하려 했다함.
은마는 앞으로
최소~~~ 10년은 더 간다
ㄹㅇ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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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세입자, 수억대 이주비 등 요구… 은마 재건축 복병으로
입력2026.09.15. 오전 12:38상가세입자 집단행동 나서
억대 이주보상·생계대책 요구
조합 "일부 세입자 옥상 철탑
폭발물 설치 계획까지 세워"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고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단지 내 상가 세입자와 소유주(조합원) 간 보상 갈등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상가 세입자들이 많게는 수억 원대 이주 보상을 요구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집단 대응에 나서면서 내년으로 예정된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후 이주·해체 등 사업 절차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이주 앞두고 상가 관리권부터 충돌
13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소유주 측 신청을 받아들여 은마종합상가 임시관리인으로 강동우 변호사를 선임했다. 임시관리인은 15일 관리단 총회를 소집해 소유주 중심의 상가 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단 총회는 상가 관리 권한을 세입자가 아닌 소유자에게 부여하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했다.
조합은 최근 상가 조합원들에게 보낸 안내 메시지에서 "일부 세입자가 수억 원의 이주보상비와 생계 보장을 요구하고 있으며 은마상가 옥상에 철탑(망루)을 세우고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유자들의 재산인 은마상가가 오랫동안 세입자들 손에서 관리돼 조합원들은 폭발물 반입을 막을 권한이 없고 오히려 세입자들로부터 옥상 출입을 제지당하고 있다"며 '용산 사태'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했다.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