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12571&cp=nv

 

 

장남의 7억원대 상가매입 과정에서 ‘이모 찬스’를 받았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부모로서 잘 살펴보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강 후보자는 천왕동 주택 전입 경위와 철거민 특공 의혹에 대한 질문에는 “정당한 절차에 의한 보상을 받은 것”이라고 답했다.

 

 

청문회 뭐하러 하냐

모른다고 하면 그만인데 ㅋㅋㅋㅋㅋ

 

 

 


 

 


 

"일생에 거짓말 한적이 없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