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년 마음같아선 삼일한 해버리고싶다만

 

철컹철컹 하기싫어서 참는다

 

 

 

어디 감히 남친을 사겨

 

나를 놔두고... 고백했을때 나한테는.잘도 거절하더니

 

남친은 뭐가 잘났다고 사겨주냐

 

 

 

남친은 좋겠다 짝녀 ㅂㅈ ㅈㄴ박겠지....

 

키스도하고

 

 

 

씨발년아 ㅜㅜㅜㅜ

 

나는 어쩌라고....

 

 

 

 

 

개좆같은년 때리고싶다....ㅜㅜ

 

남친도 개패고싶고....

 

 

 

존나.세상이.이래두되는거냐.....

 

난 또 지금 그년 인스타가서 딸치며

 

 

 

딸치면서 이름부르며 딸치고

 

 

 

그년은 남친이랑 모텔가서 ㅅㅅ하겠지....

 

 

 

 

 

누구는 딸치는데

 

누구는 ㅅㅅ하고....

 

 

 

그년 신발냄새.맡아보니 분냄새 + 땀냄새 조금나서

 

딸감으로도 최고였는데...

 

 

 

 

 

잘 살아라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