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의  능력이  보통이  아닌거 같어.

그냥 단순한  허수아비가 아니라,  보니까  총능력을 가지고 있는거 같어.

내가  용혜인  영상을 완봐.
아니 못봐.
못보고는 이유는   두렵고,  공포스럽고,  기분이 나빠지기 때문.

그이유가 뭘까  생각해봤어.

보니까  굉장한   목소리를 가졌어.
거기에  앞뒤 가리지 않고,  덤비는 능력과  두꺼운 철판 방어능력까지.

일반인이 보통 뷰끄러워서 하거나 수치스러워하는걸   전혀 느끼는 못하는  흔들림이 없어.

특히  초능력이라고 하는 부분이  바로 목소리인데,
흔히  화통을 삶아먹었다고 할정도의  폭발력과  사람을  두렵고 공포스럽게 하는 주파수와 데시벨을 가지고있어.
아무가 가질수 있는 능력이 아냐.

돼지멱따는  기분나쁘고 역겨운 소리 있잖아.

목소리가 둗기좋으면 성악으로 빠지지만 반대로 들으면 쓰러지는 소름돋는소리는

정치공세에 필요 하거든.



미국에서는   이러한 초능력을 갖춘 갖춘 청년들을 따로 모아서 훈련시키는게   어벤저스 그 영화 스토리아냐.
용혜인도  미국진출하면   상원의원까지는 아니더라고 최고의 레벨까지 오를수 있어.

거기다 나이는 30대 아냐.

그러니까  막을수도  없고, 상대할수도 없고,  피하는거말고는  방법이 없어.
나이로도 안되고,  목소리도도 안되고,  논리나 진실은  한번 윽박 지르면  그걸로 다  쑥대밭이 되버리니까.

민주당이  잘하는게  이런  학력이나 지역 이런걸 안봐.
능력만 갖추면  등용하는거야.

용혜인 같은 경우는 뭐  일당백이야.
서영교는 이제  늙은 아줌마  청소부 역활이야.
서영교도 상대안돼.

이재명에게  가장 필요 한 인재야.
다 카바가 되잖아.
누가  용혜인 넘어 이재명에게  갈수  있겠어.

민주당은  능력만 보고  등용하고,  절실하고  충성을 맹세하는 사람 절박한 사람을 뽑으니까  뭉치고 해결이 되는거야.

거기에 비해  국힘당은  그냥  학자야 학자.   고학력 학자일뿐 정치인은 아냐.
자기 기득권끼리 커트라인 만들어놓고,  능력과 관계없이 종업장과 선후배가 우선이야.
인재가없어 인재가.

용혜인 이번 청문회때 봐라
어벤져스가 뭔지 보여줄것.

왜 장관과 의원을 겸직해도 되는지  공포의 울부짓는 가장 괴로운 주파수를 듣게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