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의 페이스북에서 펌 )

중국산 김치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났다.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이다.
정부에서 부랴부랴 통관 검사를 강화하고 확인에 나섰지만,
아직 국내 반입 여부조차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 김치의 99%가 중국산이다.
올해만 중국에서 수입한 생배추가 약 2500t, 배추김치는 19만4000t에 달한다고 한다.

어디에 발암물질이 숨어있을지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다.
우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걸린 문제다.
통관 검사 강화 정도로 해결될 상황이 아니다.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중국산 배추와 김치의 수입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