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최악의 배신자 한동훈....원조 배신자 유승민....이 두 넘들은.....
“리셋 없인 총선 못이겨”…유승민·한동훈, ‘장동혁 체제’에 잇단 경고/매일 2026.0905
- 유승민 전 의원은 차기 전당대회를 ‘보수의 운명을 가를 승부처’로 규정하며 사실상 지도부
교체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
-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정당은 잘 싸우는 정당이 아니라 이기는 정당”
이라며 장 대표의 ‘싸우는 정당’ 기조를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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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에서 정치할 생각 말고...아니 이젠 정치할 공간이 없다.......보수에서는 철천지 웬수
배신자 역적넘들이기 때문에.......
원조 배신저 유승민.......이눔아는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못 깨우치고 정치에 발을 들여 놓을라
꾸준히 노력해도............누가 발을 들여 놓게 하는 곳에 없다........이러한 배신자는 언제든지
또 배신할 준비가 되어 있기에 어누 누구도 이런 배신자넘들은 반기는 곳이 없다.
오로지 원조 배신저 유승민 그리고 그 배신저 보다도 더 최악의 배신자 짓거리를 한 한똥팔이....
서로를 위로하면 우리는 하나...........사로 배신자로서의 위안을 처 하고 있는 중이라......
이들의 정치적 미래는 뻔하다.............이곳 저곳 쑤시고 돌아 댕기다......누구하나 반겨 주는이
없이 둘이서 또 쇠주한잔 마시며 세상을 한탄하고 있겠지...........
한번 배신헌 넘은 두번 세번 배신을 꼭 한다......이 말은 100% 맞는 말..............
그래서 배신자는 정상적인 생을 못하는 거다.....아직도 원조 배신자 유승민......
이 배신에 대한 철저한 처단을 하지 못하니 다시 배신자가 생겨난 것이라......그래서 배신자는
단박에 정치적 처단 사망케 해야 한다는 것..........다시는 배신을 하지 못하도록.......
이제 이들 배신저 한똥팔, 유승민.....이들의 정치적으로는 사망한 것이나 마찬가지....
한똥팔이.....이러한 정치적 죽임을 반박하고자.....이리 뛰고 저리 뛰는 개 지이롤을 처 하고 있지만
재풀에 죽어 넘어지고 만다.........천생적으로 남들의 피해를 밟고 올라서고자 하는 영악한 넘들의
최후의 말로는 정해진 막다른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