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건물은 티베트 - 네팔 국경검문소이다

일단 히말라야 만년설 토사류 덮치는 방향이 빨간화살표 방향이다

 

그래서 나는 저 사진의 위쪽이 상류 즉 티베트쪽이고

아래쪽이 하류 즉 네팔쪽인줄 알았지

 

 

 


 

토사류가 저 방향으로 쏟아졌으니

당연히 위쪽이 티베트, 아래쪽이 네팔방향인줄 알았는데

사실

 

 


 

오히려 반대로

사진 위쪽이 하류 즉 네팔쪽이고

사진 아래쪽이 상류 즉 티베트쪽임

 

 

 

 


 

즉 실제는 반대로

오히려 저 위쪽이 하류 즉 네팔,인도쪽이고

아래쪽이 히말리야 산맥이야

나침반 반대로 돌아가있는거 보이지?

 

근데 왜 산사태가 반대로 흘러내렸냐하면

저 민트색 화살표의 왼쪽 계곡의 높은곳에서부터

쏟아져내려 오던 산사태의 에너지가 너무 커서

순간적으로 검문소 부근에서 역방향으로 간거임

 

이후 다시 토사류는 반대방향인 하류 즉 네팔방향으로

다시 흘러내려갔음

 

 

 

 

 

 

일단 검문소가 졸라게 깊은 계곡에 있어서

언제 쓸려내려가도 이상없을 정도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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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기레기들만 홍수라며 국민들 속였고

전세계 대부분 산사태로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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