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가도

그냥 기분 나쁘면 ... 또는.. 오늘.. 기분 나빳던일 갑자기 떠오르면.. 

밥먹고 있는 자식새끼들 귀싸대기 날리고 존나 팸....


말하는 것도 상상을 초월하게 무식함..


국민학생 여자아이한테...


" 개같은 년아 그만 쳐먹고..방으로 쳐 들어가!! "


전부다 내가 옆에서 그 가정에 놀러가서.  들은말들임...


데이터가 없던 시절이라..교육도 못받고...

그냥 동물의 왕국이었음.

하루에도 수시로 자기 기분 좆같으면 애한테... 온갖 악담 다 퍼부음..

영하 20도 한겨울에도 맨발에...빤스만 입히고  13살짜리 이쁜 여자아이를...마당으로 던져놓음....ㄷㄷㄷ

그냥 지 기분 좆같다는 이유로....ㄷㄷ


존나 무식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