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한게 신의 한수였떤거 같아..
내가 20대 30대 중반까지 나름 인기 조금 있었어 내가 존잘은 아닌데 남자답게 생겼었어 그래서 여자들에게 약간 인기 있었어 고백도 많이 받아 봤고
물론 중 하타치 애들에게 인기가 많았어 이쁜 애들에겐 .. 인기가 없었지 나도..
20대 중후반까지 썸만 타고 여자랑 손도 제대로 못잡아봤었어 쑥맥이였거든 그러다 이십대 후반에 나이트에스 부킹하다 운명의 여자를 만나게 되었어
완벽한 나의 이상형.. 꿈에 그리던 이상형 절세 미녀를 만나게 되었꼬 대쉬 했고 사귀게 되었지 5년 정도 사귀었어 .. 여성편력이 심했던 내가
5년 사귄거면 그녀는 진짜 이쁘단 얘기야 . 원래 난 여자가 금방 질리고 싫증도 잘 내던 놈이엿거든.. 근데 5년 사귀었으니 .. 말 다했지
그녀랑 어찌 하다 헤어졌고 결혼 직전에 엎어졌고 .. 아직도 사실 그녀를 많이 그리워 하고 .. 그녀랑 결혼 못한게 후회스러웠지만
인생 더 살아보니까.. 결혼 못한게 다행인거 같더라..
그녀랑 결혼 했었으면 우린 엄청 싸워서 이혼 했을거야 .. 그리고 그녀랑 헤어지고 나서도 20대 중후반의 여성들 10명 정도 짧게 만나봤었어
근데 .. 진짜 사랑하는 마음이 들지 않아서 헤어졌었지
아직도 사실 5년 사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있지만.. 괜찮아.. 나같은 놈에겐 결혼은 사치인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