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는 본 사건을 변사 사건으로 내사 종결했으나,
2019년 10월 유족의 지인이 일산서부경찰서 에 제보해 재수사가 진행됐다.
 사건을 재수사한 일산서부경찰서는 2020년 12월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보험사기 미수 혐의로 송치했으며,
의정부지검은 배우자 이 씨와 내연남 조 씨의 거주지인 인천지검으로 사건을 이송했다.

조재빈 당시 인천지검 1차장검사는 전면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수뇌부 차원의 결단을 끌어냈다. 





계곡살인사건을 초기 경찰이 내사종결함.

경찰이 추가제보 받아 재수사해서 그냥 보험사기 미수혐의로만 송치



하지만 검찰이 보완수사로 전면 재수사 해서

살인사건 혐의 이끌고 기소함.





저때 보완수사권 폐지 됬으면


이은해도 떵떵거리며 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