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랄부 긁적이고 궁시렁 대기만 하던 국힘 위정자 녀석들 보다는 훨 화력 좋았다. 
특히 민노총 그 악귀 소굴에 혈혈단신 쳐들어가 욕받고 전투하던 모습, 졸라 멋있었다기

한때 좋은 일꾼이었던 애국보수 지사에 대한 예우를 지켜라 
인규처럼 뜨거웠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 개좉밥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