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고영욱 멀리하는거 같다.

고영욱도 나만빼고 다 잘되니...승질나는거고


영욱아 나랑 상하차 뛰자.

땀의소중함을 느껴보자.

고영욱 미성년자 몰랐던거야....재수없게 걸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