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오세훈·유승민? 당신들은 포용의 주체 아닌 대상이라....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매일 2026.0804
- 두 사람은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보수 세력의 통합과 혁신이 필요하다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 오 시장과 유 전 의원은 모두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인사다.
  유 전 의원은 탄핵에 반대했던 세력까지 포용하는 통합론을 제안했고, 오 시장 역시
  같은 인식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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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배신자 유승민, 항상 내로남불 배신적 행태만 한 오세훈, 니넘들은 보수세력의 배신과 분열의
원흉.......어디서 동일한 넘들이 포용을 얘기 하나? 포용의 주체가 아닌 포용의 대상이러는 것이다.
 
원조 배신자 유승민......박근혜 대통령에 의해 갖은 정치적 혜택을 입고서 하루한날 박근혜 대통령
가슴에 칼을 꽂은 영원한 배신자 유승민.......그 이후로 정치적 낭인이 되어 보수의 유권자로부터
철저한 배신의 결과가 어떠했는지를 결과로서 보여준 유승민......그리고 오세훈....지금껏 여러번의
서울시장으로서 행보를 했지만 시장으로서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 항상 대권에 대한 허황된 욕심만
가득 가장 최악의 서울 시정은 조선왕조를 깡그리 없애려는 서울 도심 재개발....마치 지가 무신 MB의
청계천 따라하기라는 최악의 바보짓거리를 처 하려는 최악의 서울 시정을 보였고 최근 서울 시정직에서
탄핵당하는 선거번 위법의 결과를 보인 최종 심판만 남기고 있는 오세훈........
 
이러한 보수의 영원한 배신의 길을 걸은 배신자들이 자기들 스스로 보수 세력의 통합을 얘기 하며
탄핵 반대란 당연하고 진정한 보수의 길을 걸었던 탄핵반대자들을 포용한다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당신들은 
그 보수세력의 통합의 주체자가 아닌 보수의 원흉의 길을 걸었걸 포용 되어야 할지 말지의
대상이라는 
것.......따라서 당신들은 이제 보수의 통합에 그 어떠한 말이라도 할 자격이 없는 보수의
원흉 배신자
였다라는 것................
 
결론......보수의 원흉들....원조 배신자 유승민, 그리고 뒤이어 가장 많은 정치적 혜택을 받어 처 먹
고서 바로 대통령 가슴에 칼을 꽂은 한동팔.........................이 둘은 최악의 보수의 배신자 원흉이고
오세팔
이, 여러번 서울 시장을 했지만 보수 시장으로서의 제대로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 곧 서울 시정직에
쫒겨나야할 싱황에 몰린 보수의 원흉이 된 오세훈.........

 
이러한 보수의 원흉들은 더 이상 보수의 향방에 대해 논하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