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호남 출생자 및 전출 인구 비교 (2026년 기준 AI추정모델 )
                             
    (자녀세대 제외, 현재 생존자 기준 Exel)
               구 분                              영남권(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호남권 (전북, 전남)                     
①.총 출생 생존자(추정)  1.510~1.590만명 (29~31%) 720~780만명(14~15%)
②.권역 내 계속 거준(추정)                   1,090~1,210만명(72~76%) 400~460만명(56~60%)
③. 타권역 전출(추정)  300~430만 명 260~340만명
     서울 거주             120~150만명        110~140만명
      경기 거주             140~170만명         120~140만명
      인천 거주             40~50만명          30~40만명
      기타지역              30~60만명           20~30만명
④ 수도권 거주 합계(서울·경기·인천)300~370만명(20~24%) 260~320만명(35~39%)
         
              (출처) 통계청(KOSIS), 주민등록인구, 인구주택총조사, 국내 인구이동통계, 과거 출생통계
를 종합하여 작성한 인구학적 추정 모델



결론 (AI)
이번 표는 앞서 제시했던 추정치를 현재 거주 인구와의 정합성을 고려해 수정한 연구용 모델입니다.

영남 출생 생존자: 약 1,510~1,590만명(전체의 약 29~31%)
호남 출생 생존자: 약 720~780만명(전체의 약 14~15%)


이는 과거 출생 비중과 현재의 인구 구조를 반영한 합리적인 추정 범위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를 정부가 공표한 공식 통계로 인용해서는 안 되며, 어디까지나 인구학적 추정 모델로 해석해야 합니다.

"이번 논의를 거치면서 저도 한 가지 개선하고 싶은 부분이 생겼습니다. 위 표는 현재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상향식 추정(bottom-up estimate)입니다. 하지만 더 높은 신뢰도를 얻으려면, 1960년 이후 연도별 지역별 출생아 수를 실제로 합산하고, 연령별 생존율을 적용한 뒤, 인구주택총조사의 출생지-거주지 분포 연구를 결합하는 방식이 가장 적절합니다. 그 작업은 상당히 방대한 계산이 필요하지만, 현재 공개된 자료로 만들 수 있는 연구용 추정 모델 중에서는 가장 정밀한 접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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