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주한 미국 대사관에는 우파만 존재 했을까 ?

 

그동안 해외짓을 보면

반 트럼프, 친 중, 친북 세력,

너무도 많은 좌파, 카발들이 많이 섞여 있었던것이 보인다.

 

<< 이번에 부임한 미셸은 반드시 대사관 안에 잠복하고 있는 극좌 빨갱이 딥스테이트를 먼저 척결 해야만 할 것이다. >>

그거 없으면 앞으로도 엄청나게 힘들거다..

 

 

2) 이것들이 그동안 한국 좌파들을 봐주지 않았다면

수많은 빨갱이 자식들이 미국에 안전하게 안착하여 공부도 하고 거제도 하기가 매우 함들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