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이번에 새로운 과금정책을 발표했다
애플 기기를 마치 자동차 리스하듯이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APPLE UPGRADE 라고 부른다.

기존 전화기같은걸 구매하기 위해선 보통 미국에선 다운페이 좀 하고 다달이 전화요금에 나눠 갚는 방식이었다.
기기값이 대략 1200불이라고 가정하면
통신사 36개월 할부라면
매달 34불정도를 부으면 내 전화가 되는 방식이다.
이번 애플업그레이드는 리스와 같은 방식이다.
다운페이 없이 그냥 리스 계약 맺으면 된다.
보증금도 필요없다.
예를 들면 이번 아이폰 17프로의 경우
24개월 리스에 월 31불이다.
12개월 리스면 46불이다.
일반리스와 마찬가지로 기간종료후 반납하면 끝이고 소유하고 싶으면 남은 금액을 지불하면 된다.

전화기를 2년마다 바꾸는 사람이라면 훨씬 이득이다
물론 전화기 한번 사면 5년동안 바꾸지 않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손해겠지만서도
그래도 이게 정말 좋은 플랜인게
전화기만 리스가 아니라
애플 대부분의 제품에 적용된다.

맥북도 36개월 리스가 가능해졌다
초기 목독이 없는 학생들도 지금까지 비싸서 못샀던 맥북을 사용할수있게 된거다.
물론 아이패드도 가능해졌다.
아이패드 프로도 36개월 리스가 가능하다

보통 애플와치 사고 싶어도 망설여지는게
비싼데 몇년 지나면 성능이 떨어져서 제대로 쓰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걸 리스로 사용하면

24개월 에 12불 리스로 2년마다 새걸로 성능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러 나.
애플업그레이드는 크레딧 심사를 본다.
기존 애플기준을 놓고 보면 크레딧 심사가 까다로울수있다.
애플이 크레딧 기준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