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보면 여자가 문제더라
질투심 이기심때문에
남자 입장에서는 도저히 저년이 왜 처삐졌는지 알수가 없고
설령 아 그것땜에 삐졌구나 싶어도 그게 그럴일도 아닌데 저 쌍년이 오바한다 생각해서 모른척하고
그걸 풀어내서 시부리기도 머하고
여자가 처삐지고 삐뚤해지니 남자도 무시받는 ..자존심상하고 기분좆같아서 삐지게 되고
다시 어떻게 화해해서 풀어져도 결국 도돌이표임
보통 이혼에 성격차이가 이런 경우가 많다고본다 그러니까 여자가 쌍년임
그러니까 여자를 잘 다룰려면 여자의 이러한 습성을 파악하고 아이 다루듯 해야함
동격 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좀 심하게 말해서 애완동물 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