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잘나가는 피트니스 모델이자 트레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한때는 수많은 유명인들과 배우들에게 피트니스 교습도 해주고 많은 돈과 유명세를 얻었던 로니 윌리슨.
하지만 그녀의 인생은 남자를 잘못 만난 이후로 완전히 파멸하여 노숙자의 삶으로 내동댕이 쳐지게 된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는 그녀...
하도 성추행과 폭행에 시달리니까 자기보호를 위해 일부러 씻지 않고 더럽게 하고 다닌다고 함
그녀를 알던 지인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수차례 찾아가 지원을 약속했으나
자신은 이 생활에 만족한다며 전부 거절하고 노숙자 생활을 함

그녀의 인생이 꼬이게 된건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던 드라마 베이워치(Baywatch)의 배우 제레미 잭슨과 만나면서부터였다.
둘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곧 결혼을 하게 되었음


하지만 결혼생활은 순탄치 않았고
허구언날 두들겨 맞고 학대를 당하면서 극심한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결국 이혼을 하게 된다.
이후 그녀는 정신적 트라우마와 마약에 중독되는 등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산해버리고
결국 길바닥에 나앉게 되어 노숙자로서의 인생을 보내게 된다.

아주 잘나가던 그녀가 2012년에 결혼해서 불과 2년만인 2014 이혼을 하게 되었고
그 2년간 엄청난 가정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면서 완전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망가져버리게 된다.
이후 2년간 회복은 커녕 마약에 빠지고 경제적으로 완전히 몰락하면서 2016년도에는 노숙자로서 살게 되었다.

이게 2018년에 목격된 모습인데 (앞니는 다 빠져버림..)
2012년 결혼생활 후 불과 6년만에 완전히 망가지고 급노화 때려맞고 사람이 극단적으로 변해버림
완전히 끝나버림


(왼쪽은 제레미 잭슨의 아역배우 시절)

한편 전남편이었던 제레미 잭슨. 이 인간은 사실 결혼 전부터도 질이 안좋은 것으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이었는데..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마약도 하고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으나
이후 마약을 끊고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피트니스 개인 트레이너로 먹고 살면서 다시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좋게 보지 않는 일부 대중들은 그가 한 여자를 망가뜨려놓고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 없이 자기는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안좋게 보고 있다.
아래는 2012년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둘의 단란했던 신혼생활을 찍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