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 타일러 피한 25세

이등병 이사벨라 곤잘레스 18세

중사 엔젤 렘퍼세드 28세

중사 엠마누엘 스윈턴 30세

 

 

요르단과 이라크의 미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스커드미사일과 자폭드론에 맞아 전사

 

유일한 10대인 곤잘레스 이등병은 시신이 여러개로 조각나서 사체 파편만 수습

 

미국 전국민 분노 ㄷㄷㄷㄷ 짱깨 후원받던 이란 이제 멸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