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트럼프가 인터뷰한 내용이 한국에는 보도통제가 된것인지 공개되는 자료들이 보이지도 않고

일베에도 올라오지 않는거 같아 팩트를 사랑하는 게이들을 위해 정리해 볼까해

아마도 한국 정부는 부정선거라는 주제가 

국민들 사이에서 돌아다니는것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미국이 부정선거가 가능했다면 한국같은 작은 나라는 솔직히 일도 아니자나?




먼저 기억해야할 정보는

이들 증거들은 사실 트럼프 1기때 FBI, CIA, CISA등 여러 정보기관에 의해 확인되었던 정보들이야.

확인되었단 말은 정보원들이 사실확인을 하여 상부에 보고했는데

문제는 모조리 상부에 의해 무시되었고 심지어 트럼프에게 보고가 되지 않았었던 내용들이야.

그러니깐 트럼프는 이런 사실이 있는지 조차 전혀 몰랐던거지

나중에 알고보니 해당 기관의 수장들이 모조리 바이든에 충성하고 있었던거였여.



 


1. 전자투표 및 개표시스템의 취약점.

미국의 사이버보안 및 기간시설 안보국(CISA)라는 곳이 있어 국토안보부 아래 있는 부서야 

만들어지기는 2018년인데 2020년 트럼프가 대선직후 선거조작이 있었던거 같은데 조사해봐라 시켰더니

당시 크리스 크레브스 국장이 조사한 보고서를 모조리 숨기고

대신 이번 선거는 미국역사사상 가장 안전하게 치러진 선거였다고 공식발표를 해

그런데 이번에 그들이 조사했던 내용을 보니깐 위의 짤 참조.

중급수준의  해커들로 몇시간에서 몇일만에 선거관련 시스템을 완전장악할수있었다고 써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국장은 그런 취약점은 없다고 발표해서

지금까지 선거시스템의 해킹은 불가능하다란 증거로 쓰여졌었는데 알고보니 취약하다란것이 팩트로 확인된거야.

그것도 심지어 CISA 스스로 확인해서 보고서까지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2. 중국의 미국 유권자 데이터 수집 및 활용

이건 더 심각한건데 위의 짤은 중국공산당 산하 해킹조직이 2022년 1월 미국 6개주 유권자 등록 정보를 빼간것을 보고한 내용이야.

관련된 주는 콜로라도, 커네티컷, 미시건, 오클라호마, 로드아일랜드였어.

뿐만 아니라 이 문서에는 2020년 대선때 부터 중국이 총 2억 2천만건의 미국유권자 정보를 확보한것으로 확인되었어

해당정보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정당 선호도 그리고 투표등록 및 기타 불법활동에 필요한 민감한 개인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었어.

미정부기관내 많은 정보부서들이 이 사실을 모두 숨기고 있었다란 사실도 확인이 되었어

발견했었으면 보고를 했어야 하는데 이들은 모두 이 사실을 숨기고 발표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번 조사에서 모두 나온거야.





3. 미시간 유권자 등록조사

2020년 미시간주에서 대규모 유권자 등록 부정행위가 보고가 되었어 당시 FBI가 급습하였는데

민주당 투표독려단체가 선거직전 수천건의 허위 유권자 등록서류를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있는게 잡힌거야.

대략 만여건의 등록신청서였는데 존재하지도 않는 주소 위조된 서명 가상인물들이었어

이들은 체포당시 주당 1150달라의 정당지원금을 받고 일을 했으며

활동양과 업무성과에 따라 추가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해.

머스키건, 디트로이트, 플린트, 랜싱등 여러 지역에서 이런 활동이 발견되었어.

그러나 이 정보는 바이든 정권아래에서 은폐된것이 당시 수사기록, 체포기록들이 이번에 발견된거야

트럼프는 이번에 이 사건을 재조사하라고 지시했어.





4.  주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비시민권자

국토안보부가 이번에 유권자 명부와 공개된 기록을 비교한 결과 

연방선거에 등록된 비시민권자 즉 불법 이민자수가 27만8천명에 달하는것으로 나타났어

이것은 유권자 명부를 공개한 주에 해당하는 이야기야.

민주당이 장악한 주들은 유권자 명부 공유를 거부하고 있으므로 

그들 주에는 이 숫자가 훨씬 더 많을것으로 예상되

이에 행정부는 명부공개를 거부한 주들에 대하여 우편투표를 거부하기로 했어.

지금까지 민주당은 불법이민자들은 절대로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고 그런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이번 조사로 우리가 상상한거 보다 훨씬 더 많은 불법이민자들이 연방선거에 등록되어 있다란것이 파악된거야.

저위에 짤을 보면 심지어 죽은사람도 등록되어 있는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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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한국언론은 이와 관련된 정보와 자료에 대한 보도를 하나도 하지 않고 있더라

깜놀함. 

어제 발표는 트럼프가 부정선거의 증거가 이것이다란 회견은 아니였어

왜냐하면 위의 증거들은 집안에 누가 들어온 흔적이긴 하지만

그게 꼭 집이 털렸다란 직접증거는 아니기 때문이야.

하지만 지금까지 "썰"로만 남아있던 의혹들이 이번에 모두 사실로 확인되었어

가장 심각한건 유권자 등록 리스트에 죽은사람과 불법이민자가 백명 천명도 아니고 십만명 단위로 있었다란거야.

그것도 오직 선거인단 명부가 공개된 아주 일부 주에서만.

그러니 이 명단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뉴욕이나 캘리는 어떻겠니?   어질 어질 하다.

하지만 이제 집안에 누군가가 왔다갔다.  당연히 짱깨 겠지,   한 흔적들이 확실히 밝혀진 이상

열린 문은 잠그고 강도가 들어올수있는 곳은 방어하는게 맞겠지?

그 시작이 바로 세이브 액트야. 

가장 기초부터 시작하자란거야.

선거할때는 시민들만 선거할수있게 ID 를 제시하게 하자란거지.



수천건의 해당 자료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아 볼수있어

https://www.whitehouse.gov/election-integ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