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하고 지하철에서 너무 피곤하길래
팬더 엑셀방송 켰음
비제이들끼리 투닥거리면서
순위 경쟁하는 거 그냥 멍하니
보고 있으니까 은근 잡생각
사라지고 시간은 빨리 가더라.
퇴근메이트로 딱이었다 
물론 대중교통이니 후방주의는 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