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부신시장 커피테러 자작극을   국힘당이 배후라고 해서

무슨 황당무개한 개소리인지  

정작  또  대국민 사과도 안해.

저렇게 뻔뻔하고,   범죄정당이  고개 빳빳이 들고,  눈깔 부라리는거 보면.

내가 곰곰히 생각홰봤어.

왜 이준석이   국힘당이 배후라고 할까?

생각해봐.

개혁신당 정이한이  범죄를 자백했는데,  미쳤다고  한달동안 선거유세를 하겠냐?

유세를 해봐야  당선도 안되고, 당선되봐야 무효이고,  한달간 유세비용 수억이 빠져나가는데.

미쳤다고  헛지랄 유세를 하러 다니겠냐고?

그러니가 이말은  정이한 개인 혼자말고 누군가와 타협을 했다는거야.

타협의 대상은 누구야?  경찰이지?    

경찰은   개인이득이 뭐가있어?  상부즤 지시에 의한  명령이지.

그럼 정의한 상부는 구누야?  이준석 아냐?

이준석은 무슨 이득이 있어?  국힘당을  선거패배 시켜서  장동혁 쫓아내고,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이 함께 차지 하는거 아냐

그럼  민주당, 경찰,  정이한,  이준석    이 4가지 새력이 주범과 공범이지.

민주당은  선거비용과  각종 자리를 개혁신당에 약속했겠지.  

그런데.

그런데.

이게 원래는 커피테러로  은페되는거였어.
서로 그렇게 약속했겠지.
선거 끝나고  들킬거면  미쳤다고  속여?

내부에서  커파테러은펭화  정이한이  수사받으러온걸 알아챈 사람이  알렸겠지.

이준석은   당연히  완전범죄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부정선거도 터지고,  정이한도 터지니까.
국힘당 차지라려던  작전이 무너지고, 이제는 오히려  자신의 정치생명 조차 끝나니까

국힘당의 함정에 빠진걸로  판단한거지.
본인이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하다  자신이 함정에 빠지니까  그걸 국힘당 탓으로 몰아가고 원망하는것.

커피테러조작으로 끝냈어야지.
그걸  끝까지 밀고 나가면  그게 다  공범이 되는건데,  이게  그냥 감춰질거라 생각한거야?

개혁신당도 완전히 해체되고,  이준석도 정치샘영 완전히 끝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