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에 의식주만 해결된다면 굳이 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내가 ㅈ빠지게 쿠팡 뛰어도 일당 10만원 

거의 사발면값과 담배값만 버는데 

그럴 바에는 걍 조금 불편해도 쉼청년으로 사는게 

합리적인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일 안해도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쉼청년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