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커피테러 자자극을 이미 선거전에 경찰출두해서 자백하고
그이후에 경찰은 발표안하고
후보자는 숨기고 유세를 했다는 건데.
그기간이 무려 14일? 정도 돼.
근데 당사자가 자백을 하고도 유세를 활동을 한것도 황당한데.
당대표가 몰랐다?
후보자가 경찰출두해도 몰라 자백을 해도 몰라
유세를 해도 몰라?
다몰라?
그건 이준석과 그 후보자의 관계를 보면 나오지.
싸워 봐?
이준석이 몰랐다면 저거 때려 죽일놈 아냐?
당대표가 당자체 존립이 달린 문제인데 그냥 가만히 있어?
나는 더나아가서 이게 민주당과 모종의 작전 협의가 있는걸로 봐.
후보직을 유지해야 국힘당 부산시장후보를 떨어트리니까
서로 좋은거 아냐.
거기에 무슨 댓가나 특혜도 있었을것
이준석도 피의자로 수사 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