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0월까지는헬스장이라도간다고 왔다갔다 버스타고 (그래봤자 2정거장이긴함) 다른사람들봤었는데

그이후부터는 집근처에서 러닝한다고 헬스장도안가니까 그냥 바깥세상과의단절느낌이었음


오랜만에 다이소도가고 서면다녀오니까 

여전하게 휴대폰가게앞에서 두더지마냥대기타며사람들한테말거는핸드폰파시는분들

서면한전 정류장 서면지하상가 정류장 버스기다리고 횡단보도신호기다리는 섹시한 여자들 멋을포기할수업어서인지 ㄹㅇ더워죽겠는데롱부츠누나들아직도잇고

버스 자리에 앉아있으면 내앞에 내뒤에 그정도되는 여자와의 가까운 간격도 오랜만이라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