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월드컵 2026(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팀들은 16강을 앞두고 모두 탈락했다. 영국 매체 ‘Football365’는 아시아팀 전멸에 대해 언급한 전 아스널 감독 아르센 벵거 씨의 코멘트를 전했다.
이번 대회부터 본선 출전국은 48개 팀으로 확대되었고, 아시아의 출전 쿼터도 8쿼터 + 대륙 간 플레이오프 쿼터로 늘어났다. 출전 기회는 크게 넓어졌으나,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한 AFC 팀은 일본 대표와 호주 대표 두 팀에 그쳤다.
일본은 라운드 32에서 브라질 대표와 대결하여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막판 실점하며 1-2 역전패했다. 호주 또한 이집트 대표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 이로 인해 아시아 팀들은 라운드 32에서 모두 탈락했다. 쿼터 확대 덕분에 본선 출전의 문은 넓어졌지만, 세계 상위국과 토너먼트에서 맞서 싸우는 어려움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이런 가운데, 전 아스널 감독 아르센 벵거 씨가 아시아 팀의 탈락에 대해 언급했다. 같은 매체에 따르면, 벵거 씨는 스카이 스포츠에서 이번 대회를 분석하면서 “아시아 팀은 탈락했다. 그 이유는 경기 강도와 템포에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기술적으로도 경쟁할 만큼 충분한 힘이 없었다”고 엄격하게 말했다고 한다.
또한 벵거 씨는 우승 후보로 프랑스 대표를 가장 유력하게 보고,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팀으로 스페인 대표를 꼽았다. 그 이유로는 스페인의 기술 수준과 집단적인 축구 문화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수비력이나 체력뿐만 아니라, 고강도 경기 속에서도 기술을 발휘해 나가는 종합적인 능력이라고 보고 있는 듯하다.
아시아 팀에게 쿼터 확대는 세계에 도전할 기회를 늘렸지만, 결승 토너먼트에서 승리하기 위한 과제도 분명히 했다. 일본은 브라질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승리를 놓쳤다. 아시아 팀들이 다음에 요구받는 것은 본선 출전 자체가 아니라, 세계 기준의 강도와 기술을 양립시키고 토너먼트에서 결과를 내는 것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68ef3dee413d30c3de108ddd2ccc1cd35bb95531
요약:
감독이나 전술문제가 아니라 선수들이 축구자체를 못한다
감독 하나 바뀐다고 안달라짐
이번 월드컵에도 우승후보팀들은 전부 메시 음바페 홀란드 케인같이 네임드 축구선수가 있다.
슈퍼스타의 힘은 강하다.
+ 추가로 손흥민은 이미 12년전
2014월드컵때 이미 한국 최정상 축구선수로 취급받았다...
손흥민은 나이가 먹었으며 이제는 새로운 인재를 발굴해야 한다는게 내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