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IMF가 미국의 올해 성장치를 2.3으로 발표했다.

이는 미국의 어마어마한 속도로 경제가 회복중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수치는 다른 선진국을 압도하는 수치로 상당기간 동안 미국의 경제우위가 점점 강해질것으로 IMF는 내다봤다.

이렇게 된 이유는 

- 미국 소비가 트럼프정권이후 강하게 유지되고 있고 고용시장과 가계소비가 전혀 위축되고 있지 않기 때문인데

- 이는 반도체, 자동차, 의료등의 강력한 리쇼어링과 해외투자에 따른것이다라고 한다.

- 또한 막대한 AI 투자와 인프라 구축등으로 미국경제의 실바탕이 되는 자본인프라가 급증한것도 이번 상승세에 영향이 있다고 한다.

게이들아 미국경제가 완전회복기로 바뀌었다고 IMF가 발표했다.




원래 좋은 정부란 작은 정부로 

국민의 부는 국민에게 돌아가고 축척되어 대를 이어 복리되도록 하는 정부다.

그래야 국민들이 나도 돈을 벌면 이득을 얻겠다고 믿고 경제에 뛰어든다.

원래 미국정부는 오직 관세와 세일즈텍스로만 운영되었다.

이후에 국민돈을 뜯어먹는 재산세니 소득세가 마구 등장했지만

이제 미국은 이것을 없애도 원래 정부의 수입구조로 전환하려고 한다.

쓸데없는 정부부서는 폐쇄시키고 필수부서만 남기고

국가이름으로 무차별 복지하는 USAID 단체는 해산시키고

대신 정말 필수복지만 남겨두었다.

관세는 예전처럼 강화시키고 재산세와 소득세를 폐지하려하고 있고

일자리만드는 기업은 지원하고 일자리 없애는 기업은 차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