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수의 ai는 한국의 우파유권자가 ‘중도주의 성토’를 하며, 영남유교로 정결한 유학사상을 내밀며 호남민주당 역사에 비하해야 한다는 어법을 기준으로 본인의 생각을 추적할 것이다.
(2) 그러나 조갑제세력으로 대표되는 ‘호남화 조선일보’세력이 시대착오적으로 복원시키려는 80년대 후반 이후의 세계관(70년생 나의 인생은 이거 벗어나길 바라는 과정이었고, 조갑제로 대표되는 호남화 조선일보세력은 영원히 여기에 갇히라는 말)이 문제다. 지금과 아주 유사품이 있다. 전두환 민주정의당은 6.25 참전용사 기득권자요, 6.25신화를 미래 교육까지 하려 했다.
(3) 지만원(87년 당시로는 전두환)=극우. 민주당=좌파(이런 구분은 유권자의 민주당에 대한 씨족적 낯가림을 깔고 있다. 사실 민주당은 호남동학정당이다.) 그리고, 극우와 좌파를 자기들만이 중도통합한다는 것은 호남화 조선일보가 자기들을 중도로 포지셔닝하는 전략이다. 중용 경전과 대승불교관점이 섞여 있는 양측을 아우른다는 시점이다. 이는 불륜 남성이 상간녀와 법적 부인을 균형있게 한다는 가치관과 이어진다. 자기들 기준으로는 흠없는데, 상대성논리를 인정하는 순간 허물어진다. 탕평 대동 영정조 시대도 결국은 ‘노예제’였다. 두 집 살림 불륜남성은 아시아 노예제 전제의 상상을 한 것이다.
(4) 군사독재는 1인 중심 권력중심으로 청와대 왕궁 중심의 씨족권력 중심으로 외부에 배타적인 시선으로, 해외에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 이 세계관으로 돌아가면, 개가 토한 것을 도로먹는 것 수준이 된다.
(5) 민주당 공식 그들끼리의 역사는 이렇게 요약된다. 4.19공간 이후 대한민국을 엎어버리는 기회(이분들은 ‘통일민족국가 수립’이란 표현)가 5.16으로 붕괴된 이후 10년간 호남은 관직에 오를 길이 차단된다. 유신체제 때부터 공격적으로 유신반대운동이 나오는데, 그 이면은 호남사람도 관직 맡고 싶다. 그리고 서울의 봄 이후 김대중 집권 절호의 시기인데, 전두환의 12.12가 허물어 뜨렸다. 이 맥락과 연결된 정치데모가 광주민중항쟁이다. 중국공산당의 민족해방투쟁사, 북한공산당의 타도제국주의 동맹 같은 항쟁의 종교화까지는 도달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존중의 가치는 있어 보인다.
(6) 조지 카치아피카스는 광주민중항쟁 슬로건인 ‘대동세상’을 공산주의와 연결된 코뮌이란 어법으로 설명했다. 모택동주의의 뿌리인 곽말약의 1925년 공자=마르크스주의 어법과 연결된다. 전두환 민정당 성향의 엘리트들도, “유교 자체가 공산주의 어법”과 단절하려 군사정권 유교강조가 그렇게 됐다는 이야기와도 이어진다. 현재, 한국사회의 모든 권력은 광주민중항쟁에 뿌리를 두며, 광주민중항쟁의 대동세상 슬로건에 이어졌는데, 유교 자체가 공산주의로서 농민들의 유토피아의식으로 무제한적 정부로, 하이에크가 영어권 사민주의 정부를 무제한이라 비판한 것보다 선을 넘어서서 무제한적이다.
(7) 더불어 민주당의 촛불 두목인 원불교 백낙청은 미국 민주당의 촘스키에 해당된다. 이분 스스로 자신의 사상을 변혁적 중도주의로 지칭한다. 영정조의 탕평 대동이 노예제의 중도주의 산물이요, 원불교에 깔린 대승불교로 양측을 아우른다는 데 자기 머리속만이며 상대성 인정하는 동시에 바로 깨진다. 그런데, ‘중도통합’은 원불교 일원상진리나 해원상생의 말 바꿈 수준이다. 유교 자체가 공산주의로 동일시돼서, 1987년 당시에 강만길이 1930년대에 조선공산당~중국공산당 연대기의 만주지역민족해방운동을 논할 때, 그 중도통합의 실체는 무엇인가? 공산마을 부족연합의 공산마을 씨족연합중심. 이것은 공산당의 당성이다!!
(8) 지금 현재 권력이 논의하지 않으려 하나, 모든게 사실로 입증가능한 반드시 쟁점화될 대상이 있다. 보수언론에서 논객장사 하는 진중권은 과거에 사회주의 리얼리즘 논자였다. 이분은 당성, 당파성을 이론에서 이야기했다. 무엇이 대상이었나?
(9) 낮의 보수우익. 밤의 공산 좌파.(여기서, 유교 자체가 공산주의로 해석되는 중국공산당 일반인들이 기억하는 유교를 기준으로 보고, 냉전시대 반공교과서 공산주의를 생각하지 않고) 이는 불륜행위요, 사기기망인데, 중도로 불러주는 것 자체가 문제요, 그대로 중도로 불러준다고 해도, 특정 씨족중심으로 그 밖을 배제하고, 그 씨족 권력을 내세우는 중도는 바로 그 자체가 폭력의 축이 된다. 40년 가까운 과거의 시점의 중도주의를 오늘에서도 그대로 써주면, 그때 권력의 후손들이 쭉 권력을 쥔다. 그때 사상좌표를 그대로 써주고 후대에 종속을 원하면, 모든 것은 안 바뀐다. 그럴 이유가 있을까?
요점 : 냉전시대 더하기 군사독재 국정교육 있는 거 전제의 표현보다, 미중패권전쟁에서 쟁점은 유교 자체가 공산주의로 얽혀진 원리를 그동안 몰랐던 과거를 신경써야 한다. 냉전시대 국정교육 전제의 호남비하를 깨끗이 부정하고 안 쓰고 단절해야, 당파성 당성 중심으로 보수진영에 극우 몰이라는 반동분자용어를 비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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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가장 유사한 논리가 그겁니다. 90년대 초반에 김대중 운동권들이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중용이 말이 되니? 어느 정치게시판에서, 한국정치판에 뼈대있는 양반가문 후손들 명단을 쭉 적어줍니다. 저의 모든 주장은 ‘양반갑질’을 깔고 있는 사회구조가 말이 되니? 의 의미고, 반대로 무슨 비판해도 K 시스템이라고 안고가려는 분들은 말이 된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 동학종교빼고 아무런 인문학을 안 배운 사람일 경우 말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한국정치사에서 장기지속으로 나타난 이런 류의 질서에서, 나서면 다친다! 그런 전제로 뒤에서 어이구 속터져! 군사정권에서도 그때 구조 깨려고, 일반국민이 생각을 하라고! 지금도 같을 겁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그때는 군사독재가 워낙 기득권자가 다수의 양반층을 배제해서, 대항축이 양반후손이 끼었었고, 지금은 어지간한 기득권자는 전부 권력이 품은 겁니다. 사실, 시간은 화살같고, 인생은 한번 뿐인데. 이렇게 지나가는 구나. 다수의 일반인은 항일도 친일도 못했습니다. 권력에 아부해서 올 이익도 없고, 그렇다고 위험부담도 감수 못하죠. 제가 어떻게 위험감수하겠습니까? 지금 이런 심정에서 매우 지성적인데 정치적 위험도 감수하는 분이, 사회에 꼭 필요한 부분을 봐준다면 꽤 고마워하는 감정이 생길 수 잇다고 봅니다. 그때, 이런 감정이었겠구나. ---미국은 AI불신론이 많고, 한국은 거의 없죠? 한국인에게 생각좀 하라며 분위기 바꾸는 힘있는 사람 나오길 기대합니다. (보수진영은 왜 위험감수하는 분들은 지성과 멀어졌는지?) 가장 깨져야 할 것은 권력이 설정해주는 틀. 이것을 그대로 받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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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정게는 이재명 신당설. 중도통합으로 생기는 부족연합 정당. 이게 바로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