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의 입장: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 사건(창세기 3장) 자체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세상에 '죽음'과 '고통'이 들어왔을 뿐, 그 죄책이나 오염이 후손에게 유전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인간은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순수한 상태로 태어나며, 죄는 스스로 짓는 것(자범죄)이라고 가르칩니다.
원죄라는 개념은 1세기 로마 가톨릭에서 만든 개념이지
유대교적이거나 보편적인 해석이 아님.
또한 초기 기독교 해석도 예수의 피로 이 원죄가 소멸되었다는 해석이었지, 믿어야만 이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개념은 아니었음.
즉 자범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죄인이 아니라는 것이
유대,이슬람의 해석임.
근데 특히 목사들이 이걸로 사람들 찝집하게 만들어서
돈을 갈취하는데 이 개념을 악용하고 있기 때문에 신과 인간 모두를 속이고 피해주는 집단이라고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