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알고지내던 형이랑 이혼한 형수

기회되서 존나 따먹었음

이혼하고 우연히 만나서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다

내가 제주도 출장가게되서 같이 놀러가자하고 표끊어주고

데려가서 술먹다가 존나하고 얼굴은 평범했는데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커서

떡감 지리더라 자기 피임시술 했으니 안에 해도 된대서 편하게 즐겼다

출장간 1주일동안 개같이 따먹고 굴림 ㅋㅋ

좋았던게 술이 약해서 술 조금 먹이면 뻗었는데  이 상태로 따먹는게 너무 재밌더라 형수 옷 중에 흰색반팔 달라붙는거 속옷 없이 입힌담에 젖꼭지만 살살 문질러서 티셔츠위로 빨딱 꼭지 올라오면 침바르고 바로 삽입해서 따먹는게 너무 좋았음 

뻗어있어서 자세도 원하는대로 바꾸고 질싸 입싸

뭔가 깨어있을때 보다 술먹이고 뻗힌다음 따먹는게 너무 좋더라 키스나 애무 안하고 그냥 바로 오나홀 처럼 쓰는데

느낌이 뭐랄까 옛날에 알고 지내던 형수를 장난감 오나홀취급하는게 너무 좋았음

그 이후로도 연락하며 내 자취방 와서 술한잔 하자하고 술 좀 먹인다음 뻗으면 나체로 젖꼭지 세운다음 침바르고 바로 삽입해서 밤새도록 따먹거나 야한속옷 입힌다음 바로 삽입해서 따먹음 담날되면 기억도 잘못해서 좋더라 

 

한동안 이렇게 데리고 놀았는데 나중에 술이 좀 세진건지

옛날만큼 안취하더라

그땐 또 개꼴이었던게 살짝 취하게 하고 애무 없이 삽입하면 나 이렇게 하기싫어 그만해 멈춰줘라고 울면서 저항하는게 개꼴이었음 그러면 누나보지 끝내준다 이러면

싫어 하지마 이러면서 저항했는데 손으로 제압하고 따먹는데 ㅈㄴ 좋았음

 

나중에 안헤어지고 매달려서 좀 힘들었는데

한 2년간 재밌게 잘 놀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