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아파트가 집임  

낮에는 잘모르겠고  저녁 9시 기준으로  

확실히 주말에는  사람 넘치는데  평일은 주말보다 적음 

광장에서 군데군데  무리지어  뭐하던데  뭐하는지는  안봤음  

난 자전거 타고 한바퀴 순찰하는거라  일일이 구경할수는 없었음 

마치 유럽 광장같은 느낌 많이 들었음 

바이올린 키면  그거 구경하고  교회에서 나왔는지 서서 예배 보고

벽에  뭐라고 많이 써 붙여놨던데   이재명 하야도 있고  

딱 세월호 초기때랑 비슷한 분위기임  

규모가  더  커질려면   트리거가 필요할것 같음 

예를들면  민주당 당대표 결과 나오고  총선전에  친문 친청이  탄핵으로 방향 잡고 

여기로  몰려오면  볼만할거 같은데 그건  내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