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이나 축구경기 직후 미국의 불체자나 영국, 프랑스 훌리건과 난민들이 과격하게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역설적으로 서방은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기에 그런 것이며 실제로 중국과 북한에선 치안유지—공산당과 노동당의 정권유지—를 빌미로 그런 시위가 일어나질 않는데 현재 부정선거-재선거 시위의 주축인 30대 순시생들은 다수가 학폭피해자에 관심병사라 경찰이 되서 일진/가해자한테 복수하는 상상을 하며 인생을 보내왔음에 10년 가까이 불합격해선 악에 받쳐 거리로 나서면서도 태생적으로 포식자보단 피식자의 삶을 살아왔기에 막상 용기가 없는 것이듯 한국은 서방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기 보단 중국과 북한에 가깝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