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의사회(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구호단체)'에 '진실한 마음'으로 20만 원을 기부했어.
언제 어떻게?
지난 주에..세 번(5만 원, 5만 원, 10만 원)에 걸쳐서..
왜?
'지구촌에서 무척 힘들게 사는 짠한 아이들'을 위하여..
누구 명의로 송금?
내 이름이 아닌 '이온(李溫) 이름'으로..
이온(李溫)은 누구?
2013년에 자연유산된 막내..그런 막내에게 아버지인 내가 지어준 이름
'의료 기초수급자인 나'보다 '경제적인 형편이 훨훨 나은 일베인들'에게 '권유'함!!!
"국경없는 의사회(참으로 존경스러운 구호단체)에 진실한 마음으로 기부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