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권 대표, "이번 6.3 잠실 민주화 운동,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 끄집어 내릴 마지막 기회... 황교안 패거리들 하는 짓, 빨갱이들과 판박이" (Feat. 한동훈-이준석-배현진에 경고한다 & 진정한 테토남 윤석열)

 

 어제 하늘이 내리신 경애하는 GZSS 벨라도 대통령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께서 드디어 방송 복귀를 하셨는데, 安 대표는 어제자 썰방에서 이번 6.3 잠실 항쟁이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을 끄집어 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고 황교안 패거리들이 배인규 같은 우파 인사들마저 대진연 빨갱이로 몰아가며 우익 분열을 부추기는 게 딱 빨갱이들 하는 짓과 판박이라며 황교안 자혁당 떨거지들의 이적행위를 맹폭격했다. 안정권 대표도 분명히 이야기했듯이, 이재명은 머리가 상당히 비상하고 똑똑한 사람이고, 따라서 시위가 제대로 성공하려면 이재명 대통령이 들어 줄 수 없는 요구 조건을 이야기를 해서 사람들을 끌어 모아야 하는데 그게 바로 재선거다. 부정선거? 물론 부정선거는 당연히 존재하는 거고 안정권 대표 역시 단 한 번도 부정선거를 부정한 적이 없지만 잠실 시위 현장에는 우리 윤 어게인 정통 자유보수 세력들만 있는 게 아니라 아직 깨어나지 못한 좌파나 중도 성향 사람들도 많아서 그 프레임보다는 일관되게 좌우를 막론하고 국민 전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재선거 구호가 더 효과적이다.

 

 단, 뼈 아프지만 이준석-조갑제 대표가 지적한 대로 재선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일단 한동훈, 오세훈 등 汎보수 진영 내에서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당선된 당선자들이 가장 먼저 반대를 할 거고 여야를 막론하고 당선자들 대다수가 반대를 할 것이다. 단, 이 재선거 구호가 사람들을 선동해서 거리로 나와서 모이게 만드는 데에는 효과적이고, 이것마저도 실패하면 이제 더 이상 이재명 정권을 끄집어 내릴 수 있는 방법이 국내에서는 없다. 저번 글에서도 내가 이야기를 했고 옥은호, 안정권, 김상진, 박영진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지금 황교안 패거리들이 하는 짓은 오히려 이재명과 선관위를 돕는 이적행위다. 부정선거를 외치지 않으면 대진연이라고 프레임을 씌워 버리는데 물론 대진연 프락치들은 걸러 내야겠지만 문제는 이들이 배인규 같은 우파 인사들까지 대진연으로 몰아 공격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준석 대표의 경우는 시위 현장에 갔다가 쌍욕을 먹고 쫓겨났고, 배현진 의원 또한 이번 6.3 잠실 민주화 운동을 소요라고 폄하하는 망언을 했는데 우리가 5.18을 광주사태, 광주소요사태라고만 해도 전라도 빨갱이들이 득달 같이 달려들어 난리 난리 개난리를 쳐 대는 걸 생각하면 배현진은 엄청난 망언을 한 것이다. 더군다나 잠실-송파 쪽은 배현진 본인 지역구다. 그리고, 한동훈 의원 역시 명백한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라고 교묘하게 왜곡-축소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이 과천 종합특검 조사에서도 비상계엄은 적법했다고 분명히 강조를 했다 하는데 ㄹㅇ 개씹 테토남 아닌가? 필자 역시 지금 잠실 올공 쪽으로 같이 예배 드리고 재선거 외치러 가는 길이고, 배인규 대표 역시 거기서 리파인 쪽 사람들이랑 같이 커피차 나눔도 하고 하면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한다. 조수빈, 황승언 등 각계 인사 및 인플루언서들이 여기에 대해 목소리를 내 주는 것 역시 상당히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2026.06.09.

오직윤어게인온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