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조중동에서 드라마틱하게 장면 뽑아내서 존재감 끌어올려줬지 ㅇㅇ

다 연기고 다 시나리오다


시나리오 짜는 양반들은 관객들 반응까지 예상해서  몇수앞을 내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