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기 정치계산이 따로 있을수도 있고
또 진심도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지금 다 모르는사람끼리 관리주체측도 없는 상황에서
경찰이 밀고 해산해도 어쩔수 없는 대표성이 없는 상황에서
야당대표가 재선거을 강력히 요구 하고 있다는건
굉장한 우군이야.
나중에 자기갈길 가더라도 지금은 어떻게든 재선거에 힘을 실어주는
사람은 모두 환영해야돼.
장동혁 당대표는 지금 숨이 막혀 답답한 하소연 할곳이 없는 국민의 목소리를
유일하게 대변해줄수 있는 인물이야.
마치 625전쟁때 미군이 참전하냐 마냐 할때 이승만 미국유학했던 박사가 나타나 맥아더 설득한것괴 같은 상황.
잠실 여긴 완전 풀뿌리야.
아주 크고 든든한 동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