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적다고 인기가 식은게 아님. 

아이러니하게도 조회수가 적은 원인이 이들이 2년동안 유튜브에서 안 나온곳이 없을정도로 정말 발 벗고 뛰고 열정적으로 해서 다른 영상 보느라 그런거임 ㅋㅋ

사람들이 이들에게 흥미가 떨어진게 아니라 맘속으로 엄청난 친숙함을 갖고 응원하고 있는중

여기서 정신병 걸린사람처럼 우울증 보이거나 남자 만나서 스트레스 풀면 한순간에 나락감.

그냥 평소대로 묵묵하게 우직하게 감사하면서 가족들이랑 소통하고 갑자기 얻은 인기가 갑자기 사라질수도 있는것임을 늘 주의하면서 겸손해야함.

물론 팔팔하니까 끓어오르고 남자가 눈에 들어오겠지. 근데 인기는 짧고 대중의 관심은 촛불같다는거 ㅋㅋ..

그냥 전국민이 이들의 삶을 응원하는중. 열심히 해서 많이 벌고 성공적인 은퇴와 함께

다들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지조있고 현숙한 아내들이 되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