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코인7천올라갈때 열심히 요기서 놀았는데 마누라 잃고 나도 암걸려서 생사왔다갔다 했거든 기적으로 치료도 잘되고 일도 할수있어서 빚도 갚고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먹고싶은 통닭도 참고 빚가리고 했는데 오늘 병원가니 시발 이제 또 죽으라고 말초신경병이라네ㅋㅋ 웃음만 나온다 다들 건강해라 보험도 들고해라 나처럼 빚만 갚다가 고생하지말고 아는 게이 있는지 몰겠다 아직 숨붙어서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