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도 '눈물의 여왕'으로 한창 잘나갈때 "2025년에 여자, 소송·구설, 재물, 소속사 문제로 어려움이 올 수 있다"고 적었다가 욕 엄청 먹었음.
당시엔 다들 "김수현은 절대 안 무너진다"는 분위기였는데, 결국 재조명되면서 더 유명해짐.
그 이후에도 아옳이 이혼 시기, 김새론, 이이경, 쯔양 관련 사주들이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기사도 꽤 남.
기자들이 맨날 들락거려서 예전 글 수정했다가는 바로 티 남. 그래서 수정도 없고 맞을 때마다 예전 글이 다시 퍼지고 기사화되는 편.
정경호·최수영도 결혼설 가장 많이 돌던 시기에 이 점집만 "결혼못한다"고 적어놔서 틀린 줄 알았는데, 오늘 결별 기사 뜨자마자 다시 퍼오는 사람들 많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