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택시 안에서 태연히 손님이 방귀를 뀌고 창문을 내리자

택시기사는 극대노하며 이성을 잃음

방귀쟁이는 분위기를 파악하고  쫄아서 미안하다며

도중에 내려 달라는 함

택시기사는 화를 참지 못하고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방귀쟁이 복부를 10회 찌름

방귀쟁이는 심각한 장기손상을 입었고  택시기사는 징역 10년 ㅋㅋㅋ

다시는 공공장소나 택시안에서 트림이나 방귀는 못 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