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에서 제일 이상한 음모론 2가지가 있다.

 

근데, 모든 음모론은 "시간"이 그 진위 여부를 가려준다.

 

 

 

2. 첫째 음모론. 

 

"IMF 등이 예측한, 중국이 미국 경제를 2027년 역전시킨다"

 

이것도 음모론이다. 

 

결과는?

 

2020년에 예측했던 게, 황당하게 틀렸다는 게 드러났다. 

그냥 "시간"이 흘렀을 뿐이다. 

 

(IMF연구진들도 중국의 연구비 지원을 받음. 따라서, 중국에 우호적으로 연구자 자신도 모르게 경도됨)

 

 

 

 

 

 

2020년에 IMF, World Bank 등이 5년뒤를 예상한 도표. 

 

 

 

 

2025년 실제 결과. (금년은 더 격차가 벌어짐)

 


 

 

 

 

2.  부정선거 음모론(?)을 보자.

 

한발 떨어져서 보면 벌써부터 "음모론"치고는 굉장히 이상하다.

 

 


 

 

■ 음모론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점. 

 

첫째. 부정선거였다는 주장이 선관위 내부에서부터 나왔다. 그것도 선관위 노조위원장과, 선관위 정직원 2명이 각기 따로 따로 다른 시기에 부정선거를 주장했다. 음모론 역사상 해당 내부 기관에서 터져 나온 "음모론"(?)인 셈이다.

 

벌써부터 기이하다. 탄생부터 기괴했다.

 

둘째. 시간이 흐를수록, 음모론(?)을 믿는 숫자가 비율이 증가한다. 초기에는 3%도 안 됐다. 지금은 최소 45%, 최대 65%인데, 이번 지방선거 뒤에는 어쩌면 70%를 돌파해 있을지도 모른다. 

 

모든 음모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그러든다. 현대 과학기술 시대에서는 엉터리, 가짜, 허위가 버티기 힘들다. 검증이 너무 많기 때문. 

 

그런데, 한국의 부정선거 "음모론(?)"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해졌다. 

 

 

셋째. 음모론은, 시간이 흐를수록 반박 증거가 축적되지만, 가짜 음모론, 즉 진짜는 시간이 흐를수록 음모론을 뒷받침하는 사건, 사례가 쌓이게 된다. 

 

이번에도, 상상을 초월하는 전국적 규모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터졌다. 어떤 특정 지역에서의 투표지 부족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전국적이었다. 

 

 

넷째. 독재정권은 항상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의 입을 강제로 막으려 했다. 

역으로, 음모론 주장자의 입을 막으려 드는 정권은, 독재정권이거나, 음모론이 아니라 팩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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