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최악의 인간말종

나 어릴때 배드민턴채로 개팸
배드민턴채 수십개 부러뜨림
형이 나 집에서 개패는거 방치하고 유도함
형한테 동생들 군기 잘 잡아라 이러고 나가버림
초딩때부터 중3까지
학원 뺑뺑이 365일 중에 340일 돌림
특목고 붙으니까 약속한 노트북 안사주고 뒷통수
그냥 뒷통수친게 아니라 노트북 시켰다 한달후에 온다
이렇게 시간 질질 끔
이렇게 되니까
내가 열심히 살면 행복해지는구나 하고 생각했던게
열심히 살면 인생이 더 망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됨
그리고 인생 놓고
고등학교 자퇴하고 집 돌아왔는데
내가 열등하고 못났다고
백수라고 존나 괴롭히고 욕하고 갈구고
지금까지도 못살게 굼
형제들은 다 직장 다니고 열심히 사는데
너만 집에서 놀고먹는다고
지 때문에 내가 그렇게 된건데
2차가해 좆됨
솔직히 학교에서 나 괴롭히던 일진들보다
더 좆같음
일진들은 학교 자퇴하니 안 보는데
이년은 맨날 평생 봐야함
게다가 부동산 투자하는 것마다 족족 망하고
몇년전에 아빠가 할아버지 유산으로 6억 받은거
썩다리 아파트 갭투자 3채해서 각각 1,2억씩 떨어지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썩다리 빌라 왔는데
전세대출 연장 안되면 더 구리고 더 작은 빌라 가야함
6억이면 대출 좀 껴서 신축아파트도 들어갈 수 있는 돈인데
이 개씨발련이 문재인인가 윤석열 때
고점에서 개쳐물림
이게 사람이냐
걍 기차에 치어서 몸 다 터져서 뒤졌으면 좋겠다

아니면 암 걸리거나 식물인간 되거나 전신화상 입어서 천천히 고통받으며 뒤지던가

제발 쳐뒤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