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라도 게이다. 목이 쉰 상태다. 지금은 여기 바리게이트 쪽에 서 있는 공안견찰들이 마스크를 벗은거 같더라.

어제 공안견찰이 우리애국청년 폭행 사건이 이슈되니까 벗은게 아닌가 싶다. 오늘은 공안 견찰들도 눈치를 보는 듯 하다.
오늘 애국보수의 잔다르크 진숙 누님 봤다. 아우라가 장난아니시다. 여기 잠실 현장 동영상 찍었는데 어떻게 올리냐. 영상파일이 mov이라 업로드가 안된다.
방구석에서 부랄긁는 애국 게이들 어서 와서 구호도 외치고 태극기 성조기도 흔들고 시민분들 나눠주시는 냉커피 한잔씩 해라. 
재선거 쟁취하고 좌파리들에게 부정으로 뺏긴 지방을 다시 수복하자. 쓰벌 우리 전북도 애국게이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