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싸워야할 것은 정부나 선관위가 아닌 실체없는 음모론이나 공상과학소설 및 

끊임없는 팩트체크로 허위사실 가짜뉴스와 싸우고 근절하여

국민의 대변인인 선관위를 믿고 기다리고 신뢰하는 것이 자유시민으로서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와의 싸움과 투쟁보다는 대화와 협력 평화롭게 상생, 공생하는 방법을 찾고 모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좌우갈등 이념갈등 성별갈등 지역갈등 세대갈등등 온갖 많은 갈등이 도사리고 있고 사회적인 문제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으로 무너져 버린 신뢰에 대한 회복과 화해를 정치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정부와의 불필요한 분쟁이나 다툼보다는 협력하고 존중하며 한 발짝 앞으로 나아 가는 것...

저는 이번 선거결과를 보고 또 다른 긍정적인 모습을 봤습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모습...

서울시장 정원오 후보가 잘 보여준 그 품격있는 모습은 

앞으로 우리 보수가 추구하고 지향하고 나아가야 할 표본 그 자체였습니다...

보수도 이제는 투쟁, 떼쓰기 억지는 그만 부리고 부정선거 음모론 선전선동을 중단하며

예전의 품격있는 기품있는 한나라당 시절의 보수우파의 그 모습...

이제는 음지에서 양지로 나와 이재명 정부와도 끊임없는 대화와 건설적인 토론 

더불어민주당과도 화합하고 소통하고 협력하고 믿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더 냉정하고 이성적이어야 합니다...가짜뉴스에 속지않고 음모론에 당하지 않으며

오로지 팩트와 사실만을 가지고 민주당과 정부를 상대하되 우선은 선관위를 압박하는 것이 아닌

이제는 싸움과 투쟁과 아스팔트 시위 및 선전선동을 멈추고 각자 일상에 복귀하여 생업에 열중하고

정부와 선관위를 결정을 믿고 기다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재투표는 찬성하지만 막대한 비용을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일단은 시위를 중단하고 집으로 귀가하여

정부와 선관위를 해명을 기다리고 되도록이면 믿고 신뢰하고 기다리는게 참다운 자유민주시민의 자세라고 생각하고

그래야만 보수가 승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보수 여러분..부디 이 싸움을 멈춰주십시오..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일상으로 복귀하시고

전문 시위꾼이나 정치인이 될 수 없거나 되고 싶지는 않은데 다른 생업이 있으신데

정치에 관심이나 열정만 있으시다면 그 노력과 열정과 투쟁 

우선은 현장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 일베나 디시에서 보수를 응원하며

국힘에 무한한 신뢰를 주시고 정부와 선관위도 믿고 기다려 주시길 당부드리며 이 글 마치겠습니다.

두서없이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