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때가 국힘의 최전성기였지

도파민도 팡팡 터지고 하루하루가 즐거웠던 시기

어떤 멍청한 술주정뱅이가 이준석을 숙청하고 그걸 또 좋다고

물개박수 치던 머저리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야